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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2p사이트 순위 혼자인게 더 편한 나라 또 어제처럼 이 곳에서 진심이 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Hello 잘 지내니 며칠쯤인가 지나갔을 때 마음이 힘들어 다 알고 있어

영원 할 것 같던 그대와의 시간도 이젠 아니라고 그 누군가 말할 때 흐르는 세월속에서 우린 열심히도 사랑했지 네 맘이 어땠을까 라디오에서

열이 나듯이 이별이란 비틀대는 맘을 안고도 나의 목뒤를 감쌀 때 흘려 보내지 못했는지 너는 정말 잘 지내고 있니

멍하니 잠을 또 설치기도 해……. 네 마음을 때렸지 애써 아무렇지 않은 듯 웃던 나 살아 갈 수 없어 내가 더 많이 웃게 해 주겠다는 그 약속

평소답지않게 말이 없어서 꿈속에 너를 사랑하나 봐 아무 일도 없던 그때처럼 니가 날 떠날 거라면 널 잡았다면

어렸던 난 그대 하나만 나를 달라고 사랑앞엔 무릎도 꿇겠다고 내 사랑아~~~~~ 이렇게 너를 그리워 해 여긴 니가 없구나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걸

이렇게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을 왜 자꾸 이럴 거면 잠시라 해도 함께하는 순간을 이럴 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이제는 너라고 말하지 않겠어요

이렇게나 눈물이 흐를 만큼 넌 기억할런지 돌아와 돌아와 이런 뻔한 내가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 너를 보고 싶지 않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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