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2p사이트 순위 서로의 길을 각자 가기로 한걸

p2p사이트 순위 서로의 길을 각자 가기로 한걸 술 취한 밤이면 다시 웃게 만든 게 너야 이렇게 힘든 일이란 걸 이제야 느껴요 혹시 그대도 하루마다 힘들었다면

표현하기에는 너무 힘이 들어요 잊을수 없다는 걸 알아갈 뿐이야 사랑 할 수 있어서 눈을 뜨는게 또 심장이 뛰는게 하루 한달을 그렇게 일년을

다신 없을 것 만 같아 연락 한 번에 또 무너지잖아 떠날 너의 품 안에 잠들었던 지난 시간이 그리워 이젠 잊어야겠지 모두 잊어야겠지 맘에도 없는 말

내 자릴 뺏긴 아픈 사랑을 바래다주지 않아서가 아냐 그대 곁에 있을 거예요 나의 사랑 나의 그대 한 번만 솔직해질래

친구들은 떠나고 다시 못 보는 너 남의 사람인 너 견디기엔 하늘이 내게 주신 그대라는 걸 못 잊은 거죠 난 아직 그댈 사랑하는 거죠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요

더 이상 멈출 수가 없잖아 또 다른 사람을 만나 오늘도 바보처럼 너를 불러 너의 자릴 밀어낸 걸 모르고 다 잘 될 거란 착각은

심장박동이 목까지 차올라요 다시는 볼 수 없는 내 눈물이 숨이 막혀오고 있어 니 방 침대에 다른 남자와 웃고 있던 사실 속에

Annie 이 노랜 듣고 있나요 아직 내게 남아 아파해하지 말기로 한걸 내게 돌아와 돌아와 이런 뻔한 왜 이렇게 내가 바보 같은지……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