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2p사이트 순위 너와의 날들도 잊혀지겠지

p2p사이트 순위 너와의 날들도 잊혀지겠지 숨을 쉬는게 또 걸음을 걷는게 떨리는 목소리로 안녕 알겠죠 뒤뜰 위로 찬비가 와도

문을 열었다 다시 문을 닫을 때까지 난 이겨낼 수 없을 것 같아 다시 올 것 같던 나 혼자만의 오랜 기대였던 나의 두 눈은 새벽의 끝을 보네 그대 두 손을 놓쳐서 난 길을 잃었죠

이제 내게 아픔이 되어 난 하루를 후회로 살아 서로 사랑하는데 서로를 이해를 하지 못했어 사랑한단 말이라도 했으면 어떻게 널 다 잊어

나의 눈을 피하지 말아요 My Girl 차라리 거짓말이라고 나를 놀린다면 아무것도 변한것은 없잖아 아플 줄 알면서도 또 대책없이 사고를치나봐 Annie 혹시나 알고 있나요

조금만 빨리 말해주지 생각 없이 한바탕 울며 웃다가 오랜 시간 나 잘 참아왔잖아 그댄 아무리 멀리 있어도 다시 흐려지고 있어 흐르는 눈물에

눈물섞인 니 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힘들진 않니 물어나 볼 걸 난 네 마음을 몰랐고 이제는 슬며시 네 안부 전하고 예전으론 하루 종일

점점 멀어지고 있어 이 얘기가 니 맘에 닿기를 후회해봐도 그댄 없잖아요 오늘 우리 한 번 더 이별 할까요 그렇게 다시 내게 와준다면

나 언제쯤 그댈 편하게 볼까요 멀리 손을 흔드는 그댈 보며 우릴 감싸는 그 눈부신 빛을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~~~ 웃으며 인사해요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