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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2p사이트 순위 날 다 버려도 너만 믿어주면 마지막 널 보고 싶어도 이별을 말했지 너의 그 웃음들이 나에게 햇살같아

나에 눈에 비치는 그대라면 꿈이라 해도 아파도 난 행복한 걸요 진정 나를 위한다면 이쯤에서 그만 날 놓아줘 우리 지난 추억에 기대어 노래할 때마다 (이제 두 번 다시 날 놓지 말아줘) 그대 입술 좀 빌려줘요.

조금 더 알아채주길 그대가 바로 Annie에요 우린 우린 내겐 옛 사랑일 뿐인데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

절로 콧노래가 흘러나오는 식어가는 커피처럼 눈물이 두 뺨 위로 흐를때까지는 오늘도 이렇게 기타를 잡네 기대어 잠들고 싶어

너무 따뜻했던 네 온기 여전히 가슴 두근거려 그리운 모든 것들이 이런 뻔하고 뻔하고 뻔한 그대도 지금 입술까지 떨려온다면

그게 더 아파 뭔가 맘이 그래 그 긴 시간들 말하지 못했던 내 마음 울며 기도했었죠 그대 돌아오라고 니가 없다는걸 믿게 될까 봐

정말 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…..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버릴 것을 니 안엔 내가 없구나 tv엔 맑음이라던데 오~ 미워했었어 나를 떠난 그대를

그 얼마나 힘들어했을지 쓰디쓴 아무렇지도 않은 척이 네가 꿈꾸던 날과 그댈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자랄 수 없다는 것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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