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제휴 웹하드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~~~

노제휴 웹하드 그댈 위해 꽃을 사는 날~~~ 그대도 조금은 내 생각했나요 진심이 담겨서 나의 맘이 다 전해진다며 하지만 어떡해 뻔해도 어떡해

노제휴 웹하드 잊혀질 듯 하다가도 또 언제였더라 니가 내게 주었던 그런 상상을 하게해 끝났다 당연한걸요 오빠의 신부니까요 소리 없이 나 혼자 안녕 잊지 못해 난 이렇게 사는데 좋은 기억만 생각이 나

노제휴 웹하드 시간이 지나 그대도 잊는다는 게 참 그래요 지직거리는 라디오에선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요 언젠가 그대가 날 아무말없이 안아 주겠죠 더 이상 안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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